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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과 예술이 어루러진 중원문화, 세계를 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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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세계무술축제 작성일17-06-26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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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과 예술이 어루러진 중원문화, 세계를 품다

 

 

 

2017 충주세계무술축제는 ‘충주, 세계를 품다’를 주제로 9월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충주세계무술공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규모를 키운 국제연무대회 그리고 로드 FC대회, 세계키즈무예마스터십대회, 번개밴, 돌아와요 태껸삼총사 등의 주요 프로그램을 구축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보는 재미를 더하기 위해 개막식 오프닝 영상으로 객석 루프를 활용한 미디어파사트와 방송사의 개·폐막식 축하 콘서트도 계획 중이다. 개막식 주제 퍼포먼스는 넌버벌 퍼포먼스로 충주우륵국악단의 라이브 연주로 청주시립무용단, 세계무술팀, 충주시립태껸시범단이 축제의 의미를 관객에게 확실히 보여줄 예정이다. 

폐막식에서는 중원문화의 시작을 의미하는 757명의 충주시민대합창제로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757명의 합창단은 전국 최대 규모로 2107 충주세계무술축제의 위상 강화와 이미지 제고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첫째 날은 건강체험관 형식의 충주 당뇨바이오 미니산업박람회와 개막식, 축하콘서트가 열리며 둘째 날은 이미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로드FC대회, 셋째 날은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연무대회 예선과 본선이 치러진다. 넷째 날은 주빈국의 날 행사가 치러지며 다섯째 날에는 올해 처음 시도되는 세계키즈무예마스터십대회와 뷰티페스티벌, 여섯째 날은 어린이들의 로망인 EBS 번개맨이 1일 3회 진행된다. 축제 마지막 날에는 돌아와요 태껸 삼총사와 폐막식, 축하콘서트로 7일간의 일정이 마무리 된다. 

또한 2017 세계무술축제는 중원문화의 우수성을 축제를 통해 보여주고자 문화예술단을 엄정 선별하였으며 축제 기간 중 클래식, 국악, 무술공연, 팝, 대중음악, 퓨전음악, 크로스오버 등 모든 장르를 선보일 계획이다.



기사 : https://goo.gl/TkBSL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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